의왕시진로지원센터, 진로교육 인프라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의왕시진로지원센터, 진로교육 인프라 조성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강의석 기자
  • 입력 2020-06-02 11:49
  • 승인 2020.06.02 13: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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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지역사회협력단과의 협약체결, 청소년 진로 인프라 확충 기대

[일요서울|의왕 강의석 기자] 의왕시진로지원센터 ‘꿈터’는 성결대학교 지역사회협력단(단장 김계동)과 진로교육 인프라 조성을 위한 상호지원 업무협약을 1일 성결대학교 지역사회협력단 사무실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의왕시 청소년들이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진로·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청소년 진로교육 프로그램 교류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왕지역 중·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대학 학부(과) 및 4차 산업 등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민재 의왕시청소년육성재단 대표이사는 “진로·직업 체험 환경이 잘 갖추어진 대학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의왕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진로·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사회를 대비하는 진로역량을 강화하고 올바른 직업관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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