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장흥 토요시장서 페이백, 경품행사 등 진행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에서 ‘15주년 동행세일’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격려차 방문하여 경품행사에 참가한 정종순 장흥군수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에서 ‘15주년 동행세일’ 이벤트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격려차 방문하여 경품행사에 참가한 정종순 장흥군수

[일요서울ㅣ장흥 김도형 기자] 전남 장흥군에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정남진 장흥 토요시장에서 ‘15주년 동행세일’ 이벤트가 열렸다.

이번 동행세일은 토요시장 소비 진작과 내수활성화를 통한 코로나19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됐으며, 대형유통업체, 소상공인, 전통시장 등이 함께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했다.

토요시장 상인회는 행사기간 동안 시장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페이백행사’, ‘구매영수증 경품행사’, ‘덕분에 릴레이 캠페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했다.

‘덕분에 릴레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행사 기간 동안 구매한 영수증 금액이 1000만원을 달성할 시 시장 상인회에서 마련한 소정의 격려물품을 장흥군 관내 소방서에 전달 할 계획이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이번 동행세일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그리고 군민에게 회복과 재도약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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