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기념 현판 제막식 참석
용인시의회,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기념 현판 제막식 참석
  • 강의석 기자
  • 입력 2020-08-06 17:28
  • 승인 2020.08.06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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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용인 강의석 기자]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과 김상수 부의장, 장정순 문화복지위원장, 명지선 의원은 6일 오후 3시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열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기념 현판 제막식에 참석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아동의 생존·발달·보호·참여에 관한 기본권리를 명시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인증하는 것으로, 용인시는 지난 1월 13일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어 이날 제막식이 열리게 됐다.

김기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발전을 위해 애써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인프라 구축과 지원을 통해 아이들이 존중받고, 행복한 용인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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