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서울 제기 제6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1000억 규모
SK건설, 서울 제기 제6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1000억 규모
  • 양호연 기자
  • 입력 2020-09-28 11:13
  • 승인 2020.09.28 11: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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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감도 [SK건설]
제6구역 재개발사업 관련 조감도 [SK건설]

[일요서울 | 양호연 기자]SK건설은 1000억 원 규모의 서울 제기 제6구역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재개발 사업은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120-104번지 일대에 지하3층~지상18층, 7개동 총 423가구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오는 2022년 8월 착공 및 분양, 2024년 12월 입주예정이다. 총 도급액은 1018억 원이다.

SK건설 관계자는 "서울 제기6구역은 GTX B·C노선 정차역인 청량리역과 홍릉 바이오·의료 클러스트 개발 등 향후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라며 "SK건설의 풍부한 사업경험과 우수한 시공능력을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양호연 기자 h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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