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스스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달성군, '스스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실시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10-17 00:52
  • 승인 2020.10.17 2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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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ㅣ대구 김을규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지난 15일, 현풍 도깨비 시장에서 '스스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달성군 안전방재과 주관으로 대구광역시 안전정책관에서 지원했고, 달성군 안전모니터봉사단이 참여해 민·관 합동 행사를 통해 홍보 효과를 강화했다.

군민이 생활 속에서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자율 생활 방역 및 대구시 7대 기본생활수칙 홍보를 통해 달성군민의 안전의식 함양과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마스크 착용, 방역수칙 준수에 특히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하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관들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안전한 달성군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농협달성군지부 합동 가을철 농번기 마늘파종 일손돕기

달성군 농업기술센터는 농협달성군지부, 유가농협과 합동으로 지난 16일 유가읍 한정리 마을을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근로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가을철 농번기 지역 농가를 찾아 마늘 파종작업을 돕고 작으나마 부족한 일손에 힘을 보탰다.

특히, 지역농업 관련 기관인 농업기술센터와 농협이 농업인과 더불어 상생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것에 뜻을 같이하여 공동으로 추진한 봉사활동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일손 돕기에 참여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부족한 일손으로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지만, 농업 현장의 노동력 절감을 위해 농업기계화와 임대사업 활성화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며 “농업인 소득향상과 살맛 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직원 모두의 역량을 다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김문오 달성군수, 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시상식 참석

김문오 달성군수는 10월 19일 오후 3시 군청 상황실에서 열리는 '2020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시상식'에 참석해 최우수 단지에 대한 시상을 하고, 더불어 잘 사는 공동주택을 만들기 위해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및 직원, 입주민들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한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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