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 장애인 체육회에 방역용품 전달
LH 대구경북지역본부, 경북 장애인 체육회에 방역용품 전달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11-06 11:06
  • 승인 2020.11.06 11: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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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북 장애인체육선수에 방역 키트용품 지원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기회 확대할 터

[일요서울ㅣ대구 김을규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서남진)는 경상북도 장애인체육회(회장 이철우)를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도내 장애인 체육선수의 훈련 시 생기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한 방역용품을 전달했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 임직원은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을 방문하여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 임직원과 함께 방역키트용품 250세트를 포장하고 전달식을 진행하였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2016년부터 업무협약을 맺은 후 매년 꾸준히 장애인스포츠 활동지원 및 자원봉사 참여를 통해 몸소 실천하는 사회공헌을 실천해 왔으며 올해는 코로나19가 확산으로 활동이 어려운 도내 장애인체육선수들을 위하여 방역용품을 준비하였다.

이날 전달된 방역키트용품은 도내 장애인체육선수 25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LH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서남진)는 “전달된 방역용품 세트를 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처한 장애인체육선수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북장애인체육회 전종근 사무처장은 “코로나 감염증 확산을 막고 장애인체육 선수들의 개인방역에 도움을 주고자 방역용품 세트를 지원해주신 LH대구경북지역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LH 대구경북지역본부와 함께 도내 장애인체육을 활성화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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