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장민철 교수 연구팀, 한국의지·보조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연제상 수상
영남대병원 장민철 교수 연구팀, 한국의지·보조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최우수연제상 수상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11-13 10:16
  • 승인 2020.11.13 11: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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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추유진 연구원, 오른쪽 장민철 교수
왼쪽 추유진 연구원, 오른쪽 장민철 교수

[일요서울ㅣ대구 김을규 기자] 영남대학교병원(병원장 김성호)은 재활의학과 장민철 교수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추유진 연구원이 최근 개최된 한국의지·보조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연제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장민철 교수와 추유진 연구원은 재활 환자에게서 보조기 처방과 관련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연구하고 개발했다. 4차 산업의 핵심 키워드인 ‘인공지능’을 활용한 연구로 최신 의료계의 동향과 맞물려 의미 있는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 수상하게 됐다.

장민철 교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 개발에 관한 연구로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인공지능을 활용한 진단과 치료로 환자의 회복에 도움될 수 있도록 꾸준히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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