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위메프’와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매전 개최
달성군, ‘위메프’와 사회적경제 온라인 판매전 개최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11-13 10:27
  • 승인 2020.11.13 11: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문오 달성군수 “사회적경제 판로지원 노력할 것”

[일요서울ㅣ대구 김을규 기자]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위메프와 함께 코로나19로 인한 오프라인 소비급감으로 위기를 겪고 있는 달성군 사회적경제기업의 온라인 판로개척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2월 말까지 ‘달성군 사회적경제기업 온라인 판매전’을 개최한다.

이번 판매전은 10일 달성군과 ㈜위메프가 체결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상생 협력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판매전에 입점하는 달성군 사회적경제기업은 9개 업체로 11월 말까지 각 기업 상품들이 온라인 판매전으로 순차적으로 입점하고 12월 달부터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전국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소셜커머스 시장을 이끌며 사회적경제기업과 동반성장을 추구하고 있는 ㈜위메프와 협력하게 되어 기쁘다.”며“코로나19가 바꿔놓은 일상의 변화가 달성군의 사회적경제기업에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달성군, 품격 있는 도시경관 위한 도시환경개선사업 추진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낙후된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품격 있는 도시 이미지 창출을 위한 도시환경개선 사업 추진으로 화원읍 명천로에 꽃과 빛을 테마로 특색 있게 연출했다.

이는 지역주민의 정주환경개선을 도모코자 노후 벽면 및 불량 시설물 정비, 어두운 거리의 범죄 예방을 위한 가로환경 개선을 위해 야간경관에 특히 신경을 쓰고 추진해 왔다.

또한 경관 및 미관 정비를 통해 달성군의 특색 있는 문화를 알리고자 꽃과 빛이라는 테마로 구조물을 이용해 입면 개선을 했으며, 특히 옹벽 면에 설치된 꽃 조형 구조물은 주민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달성군은 안전한 달성 만들기로 지역 기관인 달성교육지원청, 달성경찰서, 계명대학교가 함께 MOU를 체결하여 안전달성 만들기에 동참하기로 했다.

2021년부터 추진하는 안전 달성 만들기 프로젝트는 계명대학교 교수 및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거리에서 볼 수 있고, 낙후지역과 어두운 거리,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는 장소 위주로 안전한 거리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김문오 군수는 “이번에 준공된 대상지와 더불어 2021년에도 달성군 경관 향상을 위해 주민들이 원하는 곳곳에 도시환경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며 “군은 앞으로도 안전을 접목시킨 디자인으로 다양한 도시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해 군민의 정주환경 개선과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