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동대구역, 일일 명예역장에 대구경북혈액원 허부자 원장 위촉
한국철도 동대구역, 일일 명예역장에 대구경북혈액원 허부자 원장 위촉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11-24 17:12
  • 승인 2020.11.24 19: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요서울ㅣ대구 김을규 기자] 한국철도 동대구역(역장 신동진)은 24일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허부자 원장을 일일 명예역장으로 위촉했다.

허부자 원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중추적 역할과 더불어 보건복지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30년 이상 보건 분야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인물이다.

이날 행사는 일일 명예역장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동대구역 업무현황을 보고 받고 고객 맞이와 통제실(안내방송), 로컬관제실(운전취급), 여행센터 방문 등 다양한 일정으로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되었다.

허부자 명예역장은 “경부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동대구역에서 명예역장으로 위촉되어 매우 기쁘다.”며 “철도현장 업무를 체험하며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동대구역과 함께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진 한국철도 동대구역장은 “바쁜 와중에도 명예역장 체험행사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철도가 항상 안전하고 편리한 운송수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