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환경청, 동절기 화학사고 방지 위해 ‘화학안전챌린지’ 개최
대구지방환경청, 동절기 화학사고 방지 위해 ‘화학안전챌린지’ 개최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11-24 17:18
  • 승인 2020.11.24 19: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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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ㅣ대구 김을규 기자] 대구지방환경청(청장: 이영기)은 지난 23일부터 동절기 화학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실시하는 제3회 화학안전강조주간(`20.11.23∼27)의 비대면 안전활동을 24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처음으로 이영기 대구지방환경청장의 화학보호구 착용 ‘화학안전챌린지’ 동영상을 SNS에 게시하고 내년 3월31일까지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화학안전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을 응원하고, 겨울철 급격한 온도변화에 따른 화학사고를 사전 차단하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목적으로 30초 이내의 다양한 동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오픈채팅방 등에 공개할 예정이다. 이영기 청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한국남부발전주식회사 안동발전본부 맹원호본부장을 지명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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