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박람회서 홍보관 운영
  • 김을규 기자
  • 입력 2020-11-24 18:52
  • 승인 2020.11.24 19: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망 기업 발굴 등 기관·기업 네트워킹을 통한 기업유치 가능성 제고
가운데(왼쪽에서 세번째) 최삼룡 청장
가운데(왼쪽에서 세번째) 최삼룡 청장

[일요서울ㅣ대구 김을규 기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은 이달 24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하는 제15회 국제부품소재산업전 박람회에 대경경자청 홍보관과 경북 소재 기계 제조업체가 참가하는 공동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제부품소재산업전은 국내 최대 규모 기계·부품·로봇 전시회이자 글로벌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람회로 대경경자청은 경제자유구역의 입지 우수성 홍보 및 유망 기업발굴 등을 위해 권역 내 기계 제조업체와 공동 참여했다.

특히 홍보관 운영을 통해 부품소재전·자동화기기전·로봇산업전 참여 기업을 대상으로 대경경자청의 입지 우수성 및 비즈니스 영위 혜택 등을 집중 홍보하고, 유망기업 발굴 및 세일즈 콜을 하는 등 전략적 기업 상담도 병행했다.

또한 권역 내 희망기업과의 공동참여를 통해 지역기업 마케팅 기회를 제공하는 등 유기적 기업유치 활동도 전개했다.

최삼룡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코로나19로 국내외 기업 마케팅 활동이 많이 위축되어 안타깝다.”면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참여 기업과 바이어들이 판로개척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을규 기자 ek8386@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