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의회,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현업 근무자 설맞이 격려 나서
수원시의회,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현업 근무자 설맞이 격려 나서
  • 강의석 기자
  • 입력 2021-02-09 16:24
  • 승인 2021.02.09 17: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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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수원 강의석 기자] 수원시의회 조석환 의장과 김기정 부의장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을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위로를 전했다.

조석환 의장은 ”코로나19 행정 현장에서 감염 예방을 위한 각종 대책 마련과 위험시설 점검 등 밤낮없이 애쓰고 있는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수원시민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청원경찰과 청사관리원 등 현업 근무자들을 찾아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기정 부의장은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과 근무하는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청사 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현장에서 일상의 불편을 감내하고 맡은바 책임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강의석 기자 kasa59@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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