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라, 송중기와 뽀뽀 했다가 안티카페 생겨
신보라, 송중기와 뽀뽀 했다가 안티카페 생겨
  • 이창환 기자
  • 입력 2011-11-25 18:03
  • 승인 2011.11.25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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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보라 <뉴시스>

KBS 개그콘서트 ‘생활의 발견’ 코너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개그우먼 신보라가 안티카페가 생겼다고 털어놨다. 지난 6일 개그콘서트 방송에서 특별 게스트 송중기와 연인연기를 펼쳤기 때문이다.

신보라는 최근 KBS ‘세대공감 토요일' 녹화에 참여해 송중기로 인해 안티카페가 생긴 사연을 말했다.

신보라는'생활의 발견' 코너에서  차세대 국민 훈남 송중기와 포옹, 뽀뽀, 음식물을 가지고 하는 애정행각등 다양한 닭살 유머를 보여줬다.

이 때문에 신보라는 방영 후 안티카페만 9개나 생겼다. 하지만 함께 녹화했던 김효진은 “100개가 생겨도 송중기한테 뽀뽀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샀다.

한편, 신보라와 코너를 함께 진행하는 개그맨 송중근은 “신보라가 방명록을 닫는 바람에 송중기 팬들이 내 방명록에 신보라에 대한 불만을 표시했다”고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 송중기 <뉴시스>

<이창환 기자>hojj@ilyoseoul.co.kr

이창환 기자 hojj@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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