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도 쓸모없는 잡지식
알아도 쓸모없는 잡지식
  • 인터넷팀 기자
  • 입력 2012-01-31 10:09
  • 승인 2012.01.31 10:09
  • 호수 926
  • 51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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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멘델의 법칙은 멘델이 발견한것이 아니다. 멘델의 일기를 본 후세의 과학자들이 명명한 것이다.

▲ 영어로 대륙 이름은 모두 같은 글자로 시작해서 같은 글자로 끝난다.
 유럽e-e 아시아a-a 아메리카a-a 아프리카a-a 오세아니아a-a

▲ 숨을 참고 1분 이상 버티면 순간적으로 점프력이 향상한다.

▲ 세종대왕은 성병으로 죽었다.

▲ 동백꽃의 작가 김유정은 치질로 죽었다.

▲ 파라과이의 축구 감독 이름은 ‘코리아’다

▲ 곰플레이어 실행뒤 F1을 누르고 GOM로고 더블클릭하면 미니게임이 실행된다.

▲ 아인슈타인이 수학 낙제였다고들 하지만 그가 다녔던 대학(취리히 공과대학)의 레벨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못했다는 것 뿐이다. 한국의 경우로 비유해보자면 카이스트에서 성적이 낮았던 정도.

▲ 남극도 사막이다. (사막의 정의=강우량 500mm이하의 건조한 땅)

▲ 버지니아는 사실 웨스트 버지니아보다 더 서쪽으로 뻗어 있다.

▲ 아이는 봄에 가장 빨리 자란다.

▲ 미국에서 살아있는 사람의 초상화를 우표에 그려넣는 건 위법이다.

▲ 미국의 텍사스는 유일하게 우주에서도 부재자 투표를 실시하는 주다. ( 텍사스에 휴스턴 우주센터가 위치해 있기 때문)

▲ 유럽은 사막이 없는 유일한 대륙.

▲ 지구 전력의 1/3은 전구를 밝히는데 쓰여진다.

▲ 소는 하루에 16번 대변을 본다.

▲ 새우는 심장이 머리에 있다.

▲ 빌게이츠의 집은 매킨토시 컴퓨터로 디자인 되었다.

▲ 사막에서 죽는 가장 큰 이유는 익사다.

▲ 사람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약 30번정도 방귀를 낀다.

▲ 사람은 한쪽 코로만 숨을 쉰다.


인터넷팀 기자 ilyo@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