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흑백 뚫고 나오는 독보적인 비주얼 과시
'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흑백 뚫고 나오는 독보적인 비주얼 과시
  • 이동헌 기자
  • 승인 2020.02.28 11:2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사진=GQ)
'사랑의 불시착' 이신영 (사진=GQ)

[뉴스웍스=이동헌 기자] 배우 이신영의 매력 넘치는 흑백 화보가 공개됐다.

28일 소속사 포레스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신영은 패션 매거진 GQ 3월호 화보에서 틀에 갇히지 않은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였다.

화보 속 이신영은 시크한 모습을 선보인 것은 물론 장난스러운 포즈로 귀여운 소년미를 뽐내며 독특한 분위기까지 완성해냈다. 특히, 흑백 톤의 화보와 어울리는 이신영 특유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신영은 화보 촬영 현장에서 남다른 분위기로 컷마다 다양한 표정과 완벽한 소화 컨셉 능력으로 카메라를 압도하여 스태프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신영은 “무언가를 표현하는 게 좋아요. 특히 사람의 감정을 들여다 보는 걸”라며 배우가 된 이유를 밝히며 연기에 대한 애정과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신영은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믿음직스러운 박광범 역으로 출연해 자연스러운 연기력과 훈훈한 외모로 많은 팬들의 사랑과 관심은 받으면서 브라운관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어 현재 차기작 ‘계약우정’ 촬영을 진행 중이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newsworks.co.kr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더 많은 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제호 : 뉴스웍스
  • 서울특별시 중구 마른내로 140 서울인쇄정보빌딩 4층
  • 대표전화 : 02-2279-8700
  • 팩스 : 02-2279-7733
  • 청소년보호책임자 : 고진갑
  • 고충처리인 : 최승욱
  • 법인명 : 뉴스웍스
  • 뉴스통신사업자 등록번호 : 문화관광부-나00011
  • 등록일 : 2007-07-26
  • 발행일 : 2007-07-26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 서울, 아04459
  • 등록일 : 2017년 4월 17일
  • 회장 : 이종승
  • 편집·발행인 : 고진갑
  • 편집국장 : 최승욱
  • 뉴스웍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뉴스웍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work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