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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미디어그룹을 향해 탄탄한 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해 가고 있는
'일요서울신문사' 입니다.

탄탄한 정보네트워크 구축으로 뉴미디어시대를 열어가는 "일요서울신문사"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가장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통 시사주간신문 “일요서울”,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인터넷 일간신문 “일요서울i”,
실시간 동영상 뉴스 “일요서울TV" , 자매지 “고뉴스”,
고품격 경제ㆍ시사종합월간지 “서울21”
등으로 탄탄하게 구축된 “일요서울신문사”의 정보네트워크는
디지털 시대에 빠른 ‘정보습득’을 필요로 하는 독자 여러분께 한층 더 알찬 고급정보를 전해 드릴것입니다.

회사 임원진 / 매체별 등록 안내

회장 고 재 구
대표이사 · 발행인 은 기 원
편집인 · 편집국장 장 성 훈
마케팅본부장·상무 정 구 현
고문단
편집고문 정 용 석 교수
   " 임 양 택 교수
   " 김 종 복 교수
   " 김 의 식 교수
법률고문 강 민 구 변호사, 법무법인 진솔 대표변호사
   " 김 한 목 변호사, 율석 법무사무소 대표번호사
편집위원
의학부문 한 상 혁 라렌 의원 대표원장
   " 김 준 정 미가람 한의원 원장
   " 김 재 호 김재호 치과 원장

일요서울 : 1994. 3. 3 등록번호 서울 다06595 (주간)
일요서울i : 2006. 9. 13 등록번호 서울 아00251 (인터넷신문)
서울 21 : 2007. 11. 21 등록번호 서울 라11742 (시사월간지)
고뉴스 : 2015. 1. 22 등록번호 서울 아03547 (인터넷신문)
일요서울신문 출판사 등록 2015.6 등록번호 제2015-000098호
2000. 12. 12 국유철도 특별급승인 제72호
1994. 7. 23 제3종 우편물(가)급인가 (우무제 1493호)
발행소서울시 중구 퇴계로 286 쌍림빌딩 6F (주)일요서울신문사

회사대표전화

(주)일요서울신문사 ☎ 02-720-8700 (FAX) 02-735-1005
홈페이지 안내 일요서울 http://www.ilyoseoul.co.kr
  일요서울i http://www.ilyoseouli.co.kr
  고뉴스 http://www.gonewss.co.kr
  일요서울TV http://www.ilyotv.co.kr,http://www.ilyoseoultv.co.kr

회사 부서별 직통 전화번호 안내

회장(비서)실 02-2264-1139
대표·발행인실 070-4012-4779
편집인(국장)실 070-4012-4760
마케팅본부장실 070-4012-4781
문 화 사 업 국 070-4012-4777
본 지 광 고 국 070-4012-4786
잡 지 광 고 국 070-4012-4787
기 획 사 업 국 070-4012-4768
기 획 조 정 실 070-4012-4780
인터넷 사업부 070-4012-4782

일요서울 편집국

대 표 전 화 02-720-8700

 편집국 구내 전화번호
정치부 (구내) 4764
사회부 (구내) 4761
산업ㆍ경제부 (구내) 4763
연예부 (구내) 4774
스포츠부 (구내) 4785
온라인뉴스부 (구내) 4767
특별취재부 (구내) 4762
기획취재부 (구내) 4776
사진부 (구내) 4771
편집부 (구내) 4773
 지역본부 및 지사 전화번호
수도권 강의석  010-3025-7109
경기 북부권 강동기  010-5206-3742
경인권 김용환  010-9253-7004
부산권 이상연  010-2287-2764
경남권 이도균  055-794-2987
경북권 이성열  010-3116-6543
광주 · 전남권 조광태  010-9621-0880
대전 · 충남 · 세종권 오현주  010-6424-0206
전북지사 고봉석  070-4218-5855
미주지사 1-972-243-6333
안녕하십니까?

참 언론을 표방하며 1994년에 창간된 "일요서울"이 이제 국내는 물론, 해외 교민사회에서도 인정받는 정통 시사주간신문으로 발돋음 했습니다.

미디어 환경은 날로 급변하고 있고, 급변하는 시대상황과 넘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오직 진실하고 공정한 보도로 시사주간신문업계를 선도해가고 있는 "일요서울"은 종합미디어그룹을 향해 탄탄한 정보네트워크를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침이 없는, 가장 공정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통시사주간신문 "일요서울", 품격 높은 월간시사종합지 "서울21",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인터넷신문 "일요서울i" 등을 발행하고 있는 일요서울신문사는 급격한 시류의 변화와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적절한 시기에 얻기를 기대하는 독자 여러분의 욕구를 한층 더 충족시켜 드릴 것입니다.

존경하는 애독자 여러분!
목청 높은 소수가 여론을 호도하는 폐해를 타파하고, 침묵하는 다수가 범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여 국가통합을 이루는데 저희 매체가 앞장서겠다고 창간기념사에서 다짐 했듯이, 저희는 불의에 굴하지 않고 더한층 막중한 사명의식으로 진실에 목말라 하는 독자 여러분의 욕구충족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객관적이고 균형 잡힌 논지로 변화의 물결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뉴미디어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매체로 거듭나겠습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실과 거짓을 가리고 옥석을 구분해 내는 일은 디지털시대에 언론사가 맡아야 할 본분의 역할입니다. 저희 매체는 정치집단의 이면, 사회의 흐름을 놓치지 않는 심층보도를 통해 독자와 함께 역사와 시대를 기록하고, 미래를 열어가는 열린 신문사가 되겠습니다. 강한 보수언론은 국가를 발전시키고 살찌우는 힘입니다. 대한민국의 건국이념인 자유시장경제 이념에 충실한 신문과 잡지를 만들겠습니다.

세계 경제규모 10위권인 우리나라가 한 단계 더 성장하고, 우리나라 모두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도록 하는데 저희 매체가 앞장서겠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애정 어린 충고와 질책, 그리고 지속적인 격려와 관심을 소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7
01.
동영상 뉴스 “일요서울TV” 개국
2016
12.
일요서울 경기 서부권 지역본부 설립
일요서울 경남 서부권 지역본부 설립
일요서울 인천권 지역본부 설립
일요서울 대구권 지역본부 설립
11.
일요서울 강원 동부권 지역본부 설립
10.
인터넷신문 “일요서울i” 제호변경 등록
09.
일요서울 충북권 지역본부 설립
07.
일요서울 충남권 지역본부 설립
일요서울 울산권 지역본부 설립
06.
일요서울 경기 북부권 지역본부 설립
05.
일요서울신문 “창간 22주년 기념식 개최”
제2회 “2016 대한민국혁신경영 대상” 시상식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수상자 26명)
일요서울 경북권 지역본부 설립
04.
일요서울 광주 · 전남권 지역본부 설립
일요서울 대전 · 세종권 지역본부 설립
03.
일요서울 부산 · 경남권 지역본부 설립
2015
09.
제1회 일요서울 음악콩쿠르 개최 및 시상
제2대 은기원 대표이사(발행인) 취임
06.
일요서울신문사 출판사 등록 (제2015-000098호)
05.
“2015 대한민국혁신경영 대상” 제정 및 제1회 시상식
(장소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수상자 13명)
“일요서울 창간 21주년 기념” 행사 개최(장소 세종홀)
본사 사옥 쌍림빌딩 13층에서 6층으로 확장 이전
01.
인터넷신문 ‘고뉴스’ 정기간행물 발행 등록
2014
11.
일요서울 수도권 지역본부 설립
2011
11.
한국정통시사 인터넷신문 일요서울 통합사이트 OPEN
08.
(주)고뉴스신문사 별도법인 설립(본사 계열회사)
2010
02.
"데일리팟"(DAILYPOT)사이트 변경
01.
일요서울 "달라스" 현지판 발행
2009
11.
일요서울 "시드니" 현지판 발행
03.
구글(Google) 광고서비스 제공
01.
본사 사옥이전 / 서울 중구 쌍림동 151-11
2008
06.
시사종합월간지 "서울21" 창간
포털사이트 네이버(NAVER) 뉴스콘텐츠 공급
02.
포털사이트 다음(DAUM) 뉴스콘텐츠 공급
01.
일요서울 "벤쿠버" 현지판 발행
2007
10.
일요서울 "싱가폴" 현지판 발행
05.
일요서울 "텍사스" 현지판 발행
04.
자매지 "일요경제" 창간
01.
일요서울 "필라델피아" 현지판 발행
2006
10.
DAILYSUN 창간!(사이트 OPEN)
07.
"일산 일요서울" 로컬판(일산 현지판) 발행
05.
인터넷 일간신문 DAILYSUN 도메인 등록
03.
"분당 일요서울" 로컬판(분당 현지판) 발행
"안양 일요서울" 로컬판(안양 현지판) 발행
2005
07.
본사 마포 신사옥 입주 / 서울 마포구 공덕 1동 105-159
05.
자매지 "일요경제" 문광부 등록(문화 다 06877)
2004
05.
본사 고 재 구 대표이사 취임 (일요서울신문사 법인 인수)
2003
09.
일요서울 "뉴질랜드" 현지판 발행
2000
12.
본사이전 "서울 종로구 경운동 88번지(수문회관)"
10.
일요서울 "일본" 현지판 발행
07.
일요서울 "애틀랜타" 현지판 발행
1999
08.
일요서울 "브라질" 현지판 발행
05.
일요서울 "하와이" 현지판 발행
02.
일요서울 "시애틀" 현지판 발행
01.
일요서울 "뉴욕" 현지판 발행
회사 상호(법인)변경 "주식회사 일요서울신문사"
1998
11.
일요서울 "시카고" 현지판 발행
09.
일요서울 "워싱턴" 현지판 발행
07.
일요서울 "샌프란시스코" 현지판 발행
05.
일요서울 "LA" 현지판 발행
03.
일요서울 "미주支社" 설립
1995
12.
주식회사 "미디어서울" 상표등록
1994
05.
시사주간신문 "일요서울" 창간
03.
문화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문화다 03484호)
01.
주식회사 미디어서울(종합미디어그룹)설립
본사/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995-25 소재

▶ 일요서울

"일요서울"은 1994년 5월에 창간된 한국인의 정통 주간신문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교민사회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장 많이 읽히는 시사주간신문입니다.
매주 월요일에 발행되는 “일요서울”은 일간신문에서 놓치는 뉴스의 핵심과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독자들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 주며, 독특한 취재스타일과 창간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흔들림 없이 오직 “정론지”만을 고집하며 명품의 신문을 만들겠다는 발행인의 강한 의지가 반영되어 있는 종합시사주간신문입니다.


▶일요서울i

인터넷신문 “일요서울i”는 다양한 콘텐츠를 자랑하는 새로운 페러다임의 인터넷 일간신문입니다.
“일요서울i”는 급격한 시류의 변화와 21세기 디지털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다양하고 방대한 정보와 뉴스를 빠르고 정확한 전달로 독자 여러분의 욕구를 한층 더 충족시켜 드릴 것입니다.


▶일요서울TV

2017년 1월 개국한 “일요서울TV"는 ‘윤창중의 시국진단’을 시작으로 정치권은 물론 사회 전반에 이슈화 된 뉴스 등을 현장에서 직접 동영상으로 담아 실시간으로 독자 여러분께 전달해 드립니다.


▶서울21

2008년 6월에 창간된 고품격 시사종합월간지 “서울21"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등의 종합 월간지로 정보욕구에 강하고, 21C를 지향하며 다양한 Lift Style을 추구하는 20대부터 50대까지의 초대졸 이상 화이트칼라 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국배판” 시사종합월간지로 발행되어 우편 배달을 통한 정기구독자와 서울을 포함 전국 주요도시 중·대형 서점 등에 배지·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 제호 : 일요서울
· 창간일 : 1994년 5월
· 성격 : 시사주간신문, 타블로이드 판형

· 제호 : 일요서울i
· 창간일 : 2006년 9월월
· 성격 : 인터넷 일간신문

· 제호 : 일요서울TV
· 창간일 : 2017년 1월
· 성격 : 동영상 뉴스

· 제호 : 서울21
· 창간일 : 2008년 6월
· 성격 : 시사종합월간지, 국배판형

일요서울신문사 전국 총판 및 지국

한국인의 정통 주간신문 '일요서울'은 총판 조직과 직접 배달조직(지국) 등
국내 최대의 전국 판매 조직망을 갖고 있습니다.


일요서울신문 전국 총판 연락처

대도시권 경기 · 강원 충남 · 충북
서울총판 02-2264-1114 수원총판 031-714-2005 천안총판 041-551-4524
강남(터)총판 02-535-2310 평택총판 031-714-2005 홍성총판 041-634-6780
해외총판 02-722-4512 안양총판 031-471-7286 서산총판 041-664-0222
인천총판 032-867-8100 광명총판 02-2612-5837 당진총판 041-355-2664
부평총판 032-505-0018 부천총판 032-665-7767 태안총판 041-672-1177
부산총판 051-244-3323 성남총판 031-759-4071 금산총판 041-754-9100
대구총판 053-425-6044 의정부총판 031-843-6636 청양총판 041-942-1002
대전총판 042-622-6055 발안총판 031-352-5885 청주(편)총판 043-285-0961
광주총판 062-575-4536 구리총판 031-527-4531 충주총판 043-847-9664
울산총판 052-211-9863 춘천총판 033-241-4133 제천총판 043-644-6624
    홍천총판 011-9797-6193 황간총판 043-744-0310
    강릉총판 033-648-1955    
    고한총판 033-591-3110    
전남 · 전북 경남 · 경북 제주
전주총판 063-275-6805 창원총판 055-281-9657 제주 064-751-0048
익산총판 063-857-7345 양산총판 055-384-2041    
이리(홍)총판 063-856-0314 거창총판 055-945-3788    
군산총판 063-446-7350 진주총판 055-745-3561    
남원총판 063-625-6211 밀양총판 055-353-0553    
부안총판 063-583-2277 합천총판 055-932-4050    
목포총판 061-242-6381 옥천(휴)총판 043-733-0556    
순천총판 061-752-3484 장흥총판 061-863-0606    
여수총판 061-651-7292 해남총판 061-534-0901    
영광총판 061-352-2202 고흥총판 061-834-6201    
    포항총판 054-277-9226    
    경주총판 054-774-5855    
    김천총판 054-434-2234    
    문경총판 054-555-4302    
    영주총판 054-635-9509    

일요서울신문 전국 지국 연락처

서울 인천 · 경기 · 강원
목동지국 2651-7185 광희지국 2285-2623 인천중부지국 032-765-7018
서목동지국 2645-0795 명동지국 774-9900 석남지국 032-578-1735
강서지국 2608-5191 이태원지국 793-0696 백마장지국 032-503-4445
서울관악지국 010-5282-9231 신행당지국 2299-0180 석암지국 032-427-3243
염창지국 3661-5404 신설지국 923-7832 과천지국 02-503-1279
사당지국 588-3776 답십리지국 010-8739-5157 미금지국 031-562-1950
신림지국 010-5323-9263 휘경지국 010-9690-0891 상대원지국 031-734-1486
남신림지국 010-9315-0414 은평지국 010-5836-3670 동두천지국 031-865-2557
서초지국 522-3632 도봉지국A 955-1740 구리지국 031-557-3311
동잠실지국 423-5001 도봉지국B 992-4186 천곡지국 033-533-4004
원남지국 762-7579 서교지국 334-0836 동춘천지국 033-252-0114
안국지국 732-4274 전농지국 2282-2340    
종로지국 735-9096        
충남 · 충북 부산 · 경남 · 경북 제주
증평지국 043-235-9993 동산지국 051-404-3942 노형지국 064-746-2426
충주지국 043-847-4400 보수부평지국 051-469-8812    
음성지국 043-872-2670 부산사상지국 051-322-3417    
보은지국 076-543-1804 부산엄궁지국 010-3868-9639    
무극지국 043-883-6339 부산장림지국 051-263-5133    
공주지국 041-854-4858 해운대지국 011-594-0658    
동온양지국 041-545-7605 구포지국 051-332-4540    
천안남부지국 041-573-8268 온천지국 010-3881-1661    
    북부지국 053-353-2090    
    반양원지국 053-963-5712    
    경남창원지국 055-238-4455    
    문경지국 054-552-2525    
지도 크게 보기
2016.8.18 | 지도 크게 보기 ©  NAVER Corp.
주소 서울시 중구 퇴계로 286 쌍림빌딩 6F (주) 일요서울신문사
대표전화 02-720-8700
팩스번호 02-735-1005
오시는길 지하철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하차, 5번출구
횡단보도건너 퇴계로5가 방향직진(약 5분정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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