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고 있는 실내 놀이문화, 스크린 게임장 ‘슈팅버니’
뜨고 있는 실내 놀이문화, 스크린 게임장 ‘슈팅버니’
  • 조택영 기자
  • 입력 2016-11-30 08:57
  • 승인 2016.11.3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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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조택영 기자] 21세기 놀이문화는 실외에서의 활동보다는 시간적, 공간적 제한이 없는 쇼핑몰, 영화관 등 실내 활동이 각광을 받고 있다. 때문에 스크린 게임장이 여가활동 장소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스크린 게임 및 스포츠는 스크린을 통해 가상으로 접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적은 비용으로 실제 체험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스크린 게임 및 스포츠의 종류로는 골프, 야구, 승마 등이 있으며 스크린 사격장의 경우, 이미 중국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메인스타디움을 포함한 중국 내 200여개 업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얼마전 1호점을 오픈한 스크린 사격 게임장인 ‘슈팅버니’는 트렌디한 이색 놀이공간으로 네온사인 및 미러볼을 활용하여 색다른 인테리어와 최대 4미터의 대형 와이드 스크린과 고화질, 서라운드 입체음향으로 실감나는 사격환경을 제공한다.

또 유동인구가 많고 접근성이 좋은 서울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어 오피스가의 젊은 직장인들이 점심시간에 들러 간단한 먹을거리와 커피,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저녁엔 직장인들의 회식장소로, 주말에는 여의도에 거주하는 가족, 한강을 찾은 친구들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방문이 가능하다. 또한 매장에 비치 된 슈팅버니의 MD상품도 슈팅버니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슈팅버니 대표는 “스크린사격 게임장 슈팅버니의 사격게임은 조작법이 쉬워 남녀노소, 청소년부터 직장인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확보가 가능한 장점과 게임 한 판당 5분~10분 내외의 높은 회전율로 창업자들에게 인기가 매우 높다"며 “슈팅버니만의 차별점을 통해 슈팅버니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즐겁고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조택영 기자 cty@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