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이 지난 14일 포항시 연일읍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PC’를 기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요서울ㅣ경북 이성열 기자]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원장 이종봉)은 지난 14일 포항시 연일읍사무소를 방문해 ‘사랑의 PC’를 기증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내 정보취약계층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달하고 R&D기관과 지역간 교류협력 분위기를 조성해 지역발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진흥원에서 사용한 중고PC 10대를 정비해 기증했다.

POMIA 이종봉 원장은 "지역사회와 더 많이 소통하고 교류해 지역발전 활성화를 위해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한편 최근 POMIA와 포항시 연일읍은 지역경제살리기 및 지역사랑 운동의 일환으로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교류 협력하고 있다.

경북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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