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 ㅣ 울산 노익희 기자] 울산안전학교는 3월 8일 동구청소년지원센터에서 8명의 안전지도사 입단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재 예방, 학교 안전 등 16개 항목의 안전에 대해 교육받은 8명의 안전지도사는 앞으로 매주 울산지역의 초등학교 3, 4학년을 대상으로 안전 선포식 및 안전교육, 안전퀴즈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울산 노익희 기자  noike@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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