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산청 양우석 기자] 경남 산청군 종합복지관인 산엔청복지관의 체력단련실이 14일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체력단련실을 찾은 어르신들이 실내 자전거와 안마의자로 운동과 여가를 즐기고 있다.
지난 2월 문을 연 산엔청복지관은 언어·물리·재활치료실은 물론 주간보호실과 당구장, 체력단련실 등 노인과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설을 갖추고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경남 양우석 기자  yangwosuk@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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