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산청 양우석 기자] 30일 지리산 자락 산청군 단성면 백운마을 ‘산청블루베리농장’에서 허성회(60)씨 부부가 올해 처음으로 수확한 블루베리를 들고 웃음 짓고 있다.
허 씨 부부는 2010년 고향인 산청군에 귀농해 6000평 규모의 블루베리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허 씨는 친환경 유기농법을 이용해 논밭이 아닌 야산에서 블루베리를 재배한다.

경남 양우석 기자  yangwosuk@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