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대전 이용일 기자] ㈜SR(대표이사 이승호)은 국내 철도역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바닥조명 안내사인을 설치,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목) 밝혔다. SR은 지주식 또는 현수식 안내시설물의 무분별한 설치에 따른 이동시선의 혼선을 방지하고 역사미관 개선은 물론 고객들이 쉽고 편리하게 목적지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번에 설치된 바닥조명 안내사인은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마킹하여 LED광원을 투영시켜 바닥이나 벽면, 천정 등 다양한 장소에 노출시킬 수 있는 신개념 안내장비다.

대전 이용일 기자  hubcity@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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