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함양 이도균 기자] 아침추위가 주춤한 28일 경남 함양군 지곡면 개평마을 한 감나무에서 직박구리가 얼었다 녹은 쫄깃한 감을 쪼아 먹고 있다.
아침식사하는 직박구리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저작권자 © 일요서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