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ㅣ함양 이도균 기자] 함박눈이 내린 9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금선사 연꽃어린이집 원생들이 스님이 끌어주는 눈썰매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눈썰매 놀이하는 스님



경남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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