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파인디지털’, 47% 시장점유율 기록
블랙박스 ‘파인디지털’, 47% 시장점유율 기록
  • 장휘경 기자
  • 입력 2018-02-08 17:34
  • 승인 2018.02.08 17:3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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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3, X30, X1000 시중에서 흥행
- 편의 기능 모아 제작…최강의 가성비로 선풍적 인기 누려
- 오토 나이트 비전 탑재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최고 화질 실현

 
[일요서울|장휘경 기자] 차량사고는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이미 일어난 사고의 원인을 정확히 조사, 분석하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다. 목격자나 CCTV가 없는 경우 사고 원인을 밝혀내기 위한 장치로 블랙박스(Black Box) 설치는 필수다. 블랙박스 중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되는 소비자들에게 47%의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파인디지털 제품 파인뷰 시리즈를 소개한다. 파인디지털은 10만 원 초반에서 20만 원 초반의 X3, X30, X1000의 세 모델이 시중에서 흥행이다.
 
 
LX1000, ADAS 기능 탑재, FHD/FHD 블랙박스
 
            파인뷰 LX1000은 운전자 편의 기능을 다양하게 넣은 것이 특징이다. GPS 기능을 기반으로 앞차 출발, 전방 추돌, 차선 이탈을 감지해 경고음을 내는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기능과 모든 상황을 30 프레임으로 자세히 녹화할 수 있는 Full HD 화질을 전/후방 아낌없이 지원한다. 그 외에도 비밀번호를 통해 녹화 영상을 관리하는 사생활 보호 모드, 순차적으로 파일을 저장해 메모리 카드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 프리 기능, 주차 시 발생한 충격의 횟수를 기록하는 주차 충격 감지 녹화 리포트 기능이 탑재돼 있다. 또한 오토 나이트 비전 기능 지원으로 밤과 낮 구분 없이 더욱 선명하게 녹화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매월 업데이트되는 최신의 구간단속 정보를 이용해 고정식, 구간 단속 카메라 음성안내는 물론 어린이 보호 구역에 대한 주의 알림을 지원한다. 아울러 세이프티 스크린을 적용해 시간, 속도, 단속카메라, ADAS 정보 등을 한 화면에 보기 쉽게 담아 운전자가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X1000 α, 감시카메라 음성안내 자동업데이트
 
            파인뷰 X1000 α는 슈퍼 풀 HD(2304X1296)의 초고화질을 구현해 촬영 시 주변 상황을 보다 또렷하게 담아내며, 감시카메라 음성안내 자동업데이트 및 차선 이탈과 앞차의 움직임을 감지해 경보음을 울리는 ADAS 기능도 추가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Full HD 대비 1.2배 뛰어난 최신 슈퍼 풀 HD 이미지 센서를 사용해 더욱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녹화가 가능한 X1000 α는 촬영 상황에 따라 밝기가 자동 조절되는 AUTO 나이트비전이 적용돼 제품 스스로 최적의 화질을 찾아 낮에는 선명하게, 밤에는 더욱 밝게 녹화하는 등 현장의 디테일을 고스란히 담는다. 또한 최고급 고화질 TV에 사용되는 IPS 패널을 채택해 800X480 해상도의 4인치 LCD로 기존 3.5인치 LCD(480X320) 대비 넓은 시야각과 최상의 시인성을 제공하며, 블랙박스가 장착된 위치나 각도에 상관없이 선명한 녹화 영상 확인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주변 조도에 따라 LCD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돼 운전자의 시야 방해를 줄였다. 파인뷰 X1000 α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스마트파인뷰’ 앱을 다운 받으면 스마트폰 연동이 가능하다. 앱을 통해 전/후방 녹화영상을 재생 및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실시간 영상 스트리밍까지 가능하고, 간편하게 앱을 통해 블랙박스 옵션 설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설치된 블랙박스를 따로 조작할 필요가 없다. 이외에도 포맷프리 기능이 있어 메모리 카드 관리 역시 자동으로 안정적인 영상 보존과 메모리 카드 수명 연장이 가능하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시큐리티 LED를 적용해 차량 테러와 도난도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X30R, Full HD 사양 중 최고급 스펙 자랑

 
            파인뷰 X30R은 H.265/HEVC(고효율 비디오 코덱) 기술을 적용해 화질 저하 없이도 용량은 감소시켜 영상을 저장하며, 주행 영상을 하이퍼랩스로 저장해 영상 저장 공간을 추가하지 않고도 용량을 늘리는 효과를 볼 수 있게 했다. 충격 시에는 자동으로 원래 속도로 변경돼 영상 확인에도 문제가 없다. 색감, 밝기, 선명도가 기존 Sony 센서 대비 독보적으로 뛰어난 Sony Exmor R STARVIS CMOS Sensor를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최고 화질을 지원한다. 또한 사생활 보호 모드를 추가해 사적인 정보가 담길 수 있는 블랙박스의 영상들을 나만의 비밀번호로 보호할 수 있다. GPS 연결 시에는 고정식 단속 카메라, 구간 단속 카메라, 어린이 보호 구역 등 안전운전이 필요한 구간을 음성으로 안내해 주는 안전운전 도우미 기능 또한 지원한다. 파인디지털은 이 제품을 출시하면서 블랙박스 사고 영상 누락 시 100만 원을 보상하는 국내 유일의 ‘안심보장100 서비스’를 내세우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안심보장 100 서비스’는 X30R을 장착 후 주행하다 차량과 사고가 발생하였을 때 사고 영상이 찍히지 않았다면 100만 원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와 더불어 X30R은 고객의 실수로 제품이 파손되거나, 제품이 도난당했을 경우에도 새 제품으로 보상해주는 ‘안심플랜’도 함께 선보였다.
 

GXR1000 α, 스마트폰으로 영상 확인 가능
 
          파인뷰 GXR1000 α는 디테일까지 확실하게 볼 수 있는 SUPER FULL HD의 생생한 화질에 더불어 Wi-fi를 통해 촬영 영상을 SD카드와 분리할 필요 없이 스마트폰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해졌다. 또한, 자동 업데이트되는 단속카메라 정보를 음성으로 안내해 훨씬 더 효율적이고 편안한 환경에서 주행을 이어갈 수 있다. GXR1000 α의 시큐리티 LED는 밝기를 강화해 시각적 노출 효과를 높였으며, 최고급 TV에 활용되는 IPS 4인치 LCD 패널을 채용하고, 번호판 중심 표준 화각과 상황 중심의 와이드 화각을 겸비한 듀얼 화각으로 운전자에게 더욱 넓고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AUTO 나이트 비전 기능이 탑재돼 있어 블랙박스 촬영이 제한되는 저녁에도 별도의 설정 없이도 무리 없이 촬영이 가능하다. 아울러 ADAS 플러스 기능을 통해 안전하고 균형 잡힌 드라이빙이 가능하며, 개선된 배터리 효율성으로 기존의 블랙박스 배터리 부담을 최소화시켰다.
 

LX 300,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 탑재
 
            파인뷰 LX300은 GPS 기능을 기반으로 앞차 출발, 전방 추돌, 차선 이탈을 감지해 경고음을 내는 ADAS 기능과 모든 상황을 30 프레임으로 자세히 녹화할 수 있도록 FHD/HD 화질을 지원한다. 또한 자동차 계기판에서 착안한 세이프티 스크린을 통해 ADAS, 단속 카메라, 어린이 보호구역 등 정보를 함께 표출한다. 아울러 한겨울 혹한에도, 한여름 고온에도 전압을 조절하는 배터리 방전 방지 기능으로 방전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작동한다. 그 외에도 비밀번호를 통해 녹화 영상을 관리하는 시크릿모드, 순차적으로 파일을 저장해 메모리 카드의 수명을 연장시키고 주기적인 포맷이 필요 없는 포맷프리 기능, 주차 시 발생한 충격의 횟수를 기록하는 주차 충격 감지 녹화 리포트 기능이 탑재돼 있다. 매끈한 곡선 디자인의 파인뷰 LX300은 시큐리티 LED가 추가돼 도난, 도주 방지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차량 인테리어 효과도 낼 수 있다. 또한, 블랙박스 영상을 캡처, 확대하고 재생 속도를 조절해 분석할 수 있는 최적의 프로그램인 파인뷰 플레이어도 활용 가능하다.
 

X30, UHD 핵심기술 최초 탑재해 저장
 
            파인뷰 X30은 블랙박스 업계 최초로 UHD 핵심 기술인 H.265/HEVC(고효율비디오 코덱) 기술과 파인뷰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타임랩스 기능을 블랙박스에 탑재해 2배 저장이 가능한 차세대 블랙박스다. 파인뷰 X30은 H.265/HEVC(고효율 비디오 코덱) 기술을 적용해 저장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화질 저하 없이 용량을 감소시켜 영상이 저장되며, 주행 영상을 하이퍼랩스로 저장해 영상 저장 공간을 추가하지 않고도 용량을 늘리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충격 시에는 자동으로 원래 속도로 변경돼 영상 확인에도 문제가 없다. 또한 색감, 밝기, 선명도가 기존 Sony 센서 대비 독보적으로 뛰어난 Sony Exmor R STARVIS CMOS Sensor 탑재로 어두운 환경에서도 최고 화질을 지원하며, AUTO 나이트 비전을 장착해 밤에는 더욱 밝게 낮에는 더욱 선명하게 녹화되게 했다. 이외에도 파인뷰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스마트 타임 랩스 기능은 주행, 주차모드에서 녹화된 영상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고, 충격 이벤트 발생 시 표준속도(30fps)로 저장해 사용자의 효용성을 높였으며, 사생활 보호 모드를 추가해 사적인 정보가 담길 수 있는 블랙박스의 영상들을 나만의 비밀번호로 보호할 수 있다. GPS 연결 시에는 고정식 단속 카메라, 구간 단속 카메라, 어린이 보호 구역 등 안전운전이 필요한 구간을 안내해 주는 안전운전 도우미 기능을 지원한다. 파인뷰 X30은 16G와 32G 두 종이 있다. 

장휘경 기자 hwikj@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