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6일까지 교육생 90명 모집

[일요서울ㅣ경산 이성열 기자] 경산시는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귀농‧귀촌 교육생 90명을 이번달 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교육생들의 안정적인 농촌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해 2018년도 귀농‧귀촌학교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지난달 27일부터 교육생 모집에 들어갔다.
 
올해 교육에는 90명을 모집하며 경산시로 귀농을 했거나 귀농예정인자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모집인원을 초과해 경합이 이루어질 경우에는 경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귀농인 등을 우선 선발한다.
 
신청방법은 입학지원서와 개인정보이용 동의서, 영농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본인이 직접 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경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올해 운영하게 될 귀농‧귀촌학교 교육은 오는 3월 15일부터 7월 5일까지, 총 16회에 걸쳐 70시간의 일정으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과 영농현장에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경산시는 오는 6일까지 귀농.귀촌교육생 9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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