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인천 조동옥 기자] 인천 중구문화회관이 4월부터 6월까지 문화가 있는날 특별 시즌 기획으로 '중구문화회관 밴드 릴레이'를 기획중이며, 4월 25일 '몽니'를 시작으로 5월 30일 '로맨틱 펀치', 6월 27일 '강상준 밴드'가 각각 개성있는 사운드로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부터 새롭게 선보이는 중구문화회관만의 브랜드 공연 '밴드 릴레이'는 자신만의 확고한 세계를 구축한 개성있는 밴드들의 음악을 깊이있게 조명하며 밴드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무대이다.

중구문화회관 밴드 릴레이 두 번째 주자 '로맨틱 펀치’는 배인혁(보컬), 콘치(기타), 레이지(기타), 트리키(드럼)로 구성된 팀으로 짙은 감수성과 가창력, 그리고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는 실력파 록밴드이다.

특히 보컬 배인혁은 뛰어난 가사전달력을 바탕으로 관객들이 노래에 감정이입할 수 있도록 만드는 맑은 창법을 구사하고 있다.

'중구문화회관 밴드 릴레이Ⅱ– 로맨틱 펀치'공연 관람료는 정가 2만 원이며 특별히 문화회관 홈페이지 회원은 30%, 중구구민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가 가능하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엔티켓에서 진행중이며 공연과 관련하여 자세한 사항은 중구 문화회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조동옥 기자  mgs54@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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