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인천 조동옥 기자] 연수구 재향군인회가 최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광역시회와 함께 옥련2동 소재 빌라를 방문해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에 대상이 된 빌라는 지난 3월 화재로 인해 완전히 전소된 세대로 창틀 새시, 방문(도어), 도배 및 장판 등을 교체했다.

임상명 회장은 “이번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통해 이웃 간의 따뜻한 정을 느꼈다”며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항상 도우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 조동옥 기자  mgs54@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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