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어지는가을'…'부산 멜로디페스타' 개막
'짙어지는가을'…'부산 멜로디페스타' 개막
  • 이상연 기자
  • 입력 2018-10-02 17:58
  • 승인 2018.10.02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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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부경대 대운동장 야회특설무대서
버즈, 정엽, 자이언티, 존박, 펀치 등 참가

[일요서울 | 부산 이상연 기자]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의 공연과 다양한 먹거리, 즐길거리가 펼쳐지는 '부산 멜로디페스타'가 10월 20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부경대학교 대운동장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가을, 멜로디에 취한다'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부경대학교 AMP 총동문회와 ㈜지비알솔루션이 주최, 주관하고 부경대 총동문회와 KBS부산방송총국이 후원한다.

행사에는 버즈, 정엽, 자이언티, 존박, 펀치 등 실력과 감성적인 매력을 가진 가을을 닮은 5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한다. 

부산 멜로디페스타는 앞으로 부산의 감성을 책임질 페스티벌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과 오래도록 기억될 추억을 만들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메말랐던 마음에 달콤하고 촉촉한 멜로디를 부어줄 '부산 멜로디페스타'의 티켓예매는 인터파크를 통해 진행된다. 

멜로디페스타 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부산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대형 문화컨텐츠를 기획해 부산지역 문화발전과 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고 밝혔다. 

이상연 기자 ptlsy@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