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선정의 주간운세
임선정의 주간운세
  • 임선정 원장
  • 입력 2018-11-26 16:06
  • 승인 2018.11.26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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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6일 ~ 12월 02일

                 

매를 쫓다 범을 만난 상으로 다툼 소송 송사가 따른다. 소송 사건에 휩쓸리기 쉬운 운이니 이런 점 유의하고 항상 겸손과 양보로 상대방과 대립을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뒤에서 앞선 사람의 뒤를 따라 조심하면 길하다. 이기적인 생각이나 독선은 행운을 반감시키니 주의하라. 조급히 서두르거나 큰 것에만 신경을 쓰면 운기가 막힌다. 사업은 많은 이익이 따르고 열심히 일한 만큼 결실을 얻을 수 있다.
길일 : 29, 02 흉일 : 27, 01
고통과 번민에서 벗어나는 기회가 주어지는 때니 기회를 놓치지 말라. 만물이 발생하는 기운으로 어린 싹이 굳은 땅을 뚫지 못하고 시달리는 상이다. 그러나 충분히 박차고 나갈 수 있는 저력이 있 으므로 무한한 광명이 있다. 결심을 저버리지 않고 노력하는 사람은 성공을 하는 때이기도 하다. 경제는 요행을 바라지 않는 것이 좋으며 노력한 결과가 반드시 나타나는 때다. 사업이든 애정이든 용기를 가지고 나서면 만사형통할 수.
길일 : 26, 28 흉일 : 30, 01
새싹이 땅을 뚫고 나오는 때니 만물 소생의 기운이 곳곳에 넘친다. 사업은 적은 돈으로 큰 이득 을 낸다 하니 승부를 걸 만도 하다. 관직에 있는 사람은 승진수가 보인다. 잉어가 용문에 오른 격으 로 이익도 있고 많은 사람이 모여 서로 화친하고 즐거울 때다. 사업도 신변도 윤택하고 애정도 핑 크빛이니 만사가 유익하고 즐겁다. 거래는 당장은 손해인 것 같아도 뒤에는 이익이 된다.
길일 : 26, 27 흉일 : 28, 29
소리만 크고 실속은 작다. 매마른 초목이 단비를 기다리는 상으로 우레 소리는 들리는데 비가 오 지 않는 격으로 기다리는 상이다. 머지않아 비는 오겠지만 풀리지 않으니 일이 될 듯하면서도 지체 되고 있는 상이다. 서두르지 말고 인내와 침착성으로 기다리라. 얻어질 것은 반드시 오는 것이니 바라는 많큼은 아니더라도 주말엔 기쁜 소식이 온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고 삶의 승리를 위해 아껴라.
길일 : 26, 27, 02 흉일 : 30
앞으로 나가면 길하고 뒤로 물러서면 흉하다. 분수껏 앞만 보고 뛰면 그 결과가 크다. 이무기가 용이 되려면 천년을 가다려야 하는데 성스러운 몸으로 태어남에 감사하라. 열심히 일하라, 주변을 사랑하라, 모든 이들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라. 그러면 여의주를 손에 쥐게 될 것이다. 의롭지 못한 재물은 탐하지 말고 뒤에 구설이 따르니 정정당당하게 처신해야 길하다. 각양각색의 의견이 많으나 내 중심을 잡고 실행하면 좋다. 과욕은 절대 금물.
길일: 28, 29 흉일 : 27
활동할수록 좋은 때니 차분하게 대처하면 자신에게 이롭고 주변에 이롭다. 매사에 중도를 지키면 길하다. 세력이 위로 올라오니 이롭지 않음이 없고 음양이 화합하니 만물을 번성시킨다. 웬일이 그 렇게 많고 출입이 빈번하여 심신이 피곤하고 걱정하는 일이 있어도 입밖에 내놓지 못하니 답답하 다. 슬기와 인내가 필요한 때다. 사업이나 수입은 괜찮겠으나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기다리면 상대가 먼저 찾아온다.
길일 : 29, 02 흉일 : 26, 27
모처럼 찾아오는 횡재수를 내 것으로 만들려면 나름대로의 준비도 필요하다. 크게 보유한다고 하 니 커다란 횡재수가 있는 때다. 복권을 살 것인가 주식을 살 것인가 우왕 좌왕하지 말라. 직위도 오 르고 사업이 윤택할 수나 구설이 따르고 경쟁이 심하니 분쟁이 우려된다. 주변에 사람도 모이고 귀인 도 만나는 시기니 매사에 신중하고 처세에 신경을 쓰면 길하다. 행운이란 생각과 말과 행동이라는 삼 박자가 잘 맞을 때 좋은 결과가 있는 법.
길일 : 26, 30 흉일 : 27, 29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으니 신념과 용기로 진퇴양난의 처지를 극복하라. 배가 풍랑을 만 난 상이라 상호간에 의사 충돌수가 있으니 마음가짐에 조심해야 한다. 자기 심정과 태도를 바꿔 상대 에게 동조하든가 아니면 주위와 융합이 필요한 때. 강경지세는 손해. 몹시 궁하고 어려우면 자신의 처 지를 잊고 그릇된 생각을 가지기 쉬우니 절제가 필요한 때다. 어려울수록 진실되고 성심성의를 다하는 것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지름길이다.
길일 : 27, 01, 02 흉일 : 28, 29, 30
하늘과 땅이 너무 멀어 서로 통하지 않고 막혀 있으니 매사 순조롭지 못해 궁박한 때다. 주변 사 람들과도 통하지 않으니 매우 답답한 상이다. 잠시 은인자중하고 때를 기다려라. 남과 대립하거나 송사로 가는 것은 최악의 수니 가급적 나를 낮추고 믿을 만한 사람에 일을 맡기고 잠시 쉬는 것도 최선의 방책이다. 거래는 약간의 손해가 있더라도 일단 양보하라. 여행은 불길, 객귀가 두렵다.
길일 : 28, 02 흉일 : 27, 30
호랑이를 밟은 격. 편안한 가운데 위험이 도사리고 있으니 매사에 신중을 기하라. 돌다리도 두드리며 간다는 속담과 같이 이럴 때는 남을 앞세우는 것도 최선책이다. 오랫동안 숙원하던 일이 성취되는 절 호의 찬스다. 그러나 사업에 변화의 수가 보이니 스스로 개혁하고 혁신할 필요가 있다. 이제까지 해오 던 사업 방침을 바꾸거나 생활 패턴을 바꾸는 것도 환영할 만한 일이다. 더욱이 주변 분위기에 편승하 여 새 방향으로 흘어가면 더욱 길하다.
길일 : 26, 29, 02 흉일 : 30, 01
여섯 용이 하늘을 나는 형상이니 극에 달한 상이다. 자만오만은 금물이다. 모험이나 투기는 자제 하고 궁했던 사람은 통할 수 있는 기회다. 시기를 놓친 일은 포기하는 것도 다음을 위해 길하다. 생 각은 크나 일이 기대만큼 잘 풀리지 않으니 답답하기도 하다. 매사를 무작정 힘으로 밀어부치지 말 고 자신의 몸을 태워 주위를 밝히는 촛불과 같이 봉사와 헌신하는 마음자세로 때를 움직이면 의외 의 성과도 기대해 볼 만하다.
길일 : 30, 01 흉일 : 27, 29
운수가 왕성하여 물질 면에서 풍족하고 정신적인 면에서 활기가 들어 처지와 형편이 유리한 때다. 남 자는 물론 여성도 가는 곳마다 여왕같은 대접을 받으니 주의의 부러움을 한껏 누린다. 이리 가나 저리 가나 바쁜 시기니 길하게 움직인다. 스스로 나서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성공률이 높다. 다시 시작한다는 뜻도 있으니 새로운 일에 착수하는 것도 방책이다. 주변 분위기를 민감하게 파악하면 매사 길하다. 오만 과 자만은 금물이니 처세에 신중하라.
길일 : 28, 01 흉일 : 30, 02

임선정 원장 ilyo@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