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도끼 엄마 “20년 전 천만원 빌리고 잠적”
이번에는 도끼 엄마 “20년 전 천만원 빌리고 잠적”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8-11-26 17:06
  • 승인 2018.11.26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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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 [뉴시스]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힙합계에 구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래퍼 마이크로닷의 부모가 사기 혐의를 받고 인터폴 수배를 앞둔 가운데 래퍼 도끼의 엄마가 20년 전 동창에게 천만 원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26일 한 매체는 피해자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피해자는 도끼의 엄마가 돈을 빌려간 뒤 갚지 않아 민사 소송을 진행했고 이에 돈을 갚으라는 판결을 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도끼는 이미 민형사상의 책임이 없다고 밝힌 상태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