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다발 받고 집으로 가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꽃다발 받고 집으로 가는 우병우 전 민정수석
  • 오두환 기자
  • 입력 2019-01-03 11:09
  • 승인 2019.01.03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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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민정수석 [뉴시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 [뉴시스]

 

[일요서울 | 오두환 기자] 국정농단 사태 방조, 불법사찰 지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구속기한 만료로 3일 새벽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됐다.

오두환 기자 odh@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