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박지훈, 홈페이지 오픈하자마자 마비…강다니엘은 인스타로 기네스 ‘인기는 현재진행형’
워너원 박지훈, 홈페이지 오픈하자마자 마비…강다니엘은 인스타로 기네스 ‘인기는 현재진행형’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1-09 09:11
  • 승인 2019.01.09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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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하는 워너원 박지훈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졸업하는 워너원 박지훈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그룹 워너원이 프로젝트 종료로 공식 해체됐음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지난 8일 워너원 출신 박지훈의 공식 홈페이지가 오픈과 동시에 다운됐다. 홈페이지가 개통되자마자 접속자가 폭주해 서버가 마비된 것.

소속사 마루기획은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접속자 폭주로 서버가 마비되는 사례는 드물다"면서 "박지훈이 대세다운 인기를 입증했다고 자랑했다.

앞서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이 세계에서 최단 시간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100만 명을 넘겨 영국 기네스월드레코드에 오르는 등 워너원 멤버들이 솔로로도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워너원은 오는 24~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콘서트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끝낸다. 이후 11명 멤버는 각자 솔로 활동에 나선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