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장 아래서 자란 천연소화제 토하(土蝦)잡이
얼음장 아래서 자란 천연소화제 토하(土蝦)잡이
  • 김도형 기자
  • 입력 2019-01-15 08:55
  • 승인 2019.01.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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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하잡이
토하잡이

[일요서울ㅣ강진 김도형 기자] 갑자기 수은주가 뚝 떨어진 지난 14일 청정지역으로 잘 알려진 전남 강진군 옴천면 토하서식장에서 얼음을 깨가며 통통하게 살이 오른 토하(土蝦)를 잡는 농부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다.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강진토하는 소화에 특별한 효능으로 조선시대 궁중진상품으로 유명한데 강진토하젓 구입문의는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김도형 기자 istoday@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