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측, MBC '실화탐사대'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측, MBC '실화탐사대' 방송금지가처분 신청
  • 김선영 기자
  • 입력 2019-01-29 09:38
  • 승인 2019.01.2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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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아이돌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33) <사진자료=뉴시스>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뉴시스]

[일요서울 | 김선영 기자] 그룹 젝스키스에서 탈퇴한 강성훈(39)과 연인관계인 것으로 알려진 박모(33)씨가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실화탐사대' 제작진을 상대로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지난 28MBC 실화탐사대 관계자는 "지난 24일 강성훈 측으로부터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취재 중에 강성훈에게 반론권 제공했으나 응답이 없었다""실화탐사대 강성훈 편 방송금지가처분신청에 대한 심리는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진행된다"고 전했다. 결과가 나온 후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부언했다.

'실화탐사대'2018년 팬클럽 기부금 횡령 및 대만 팬 미팅 사기 의혹에 휩싸인 강성훈을 취재해 오는 30일 방송할 예정이었다.

김선영 기자 bhar@ily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