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한국연구재단, ‘여성친화 일촌 기관 협약…여성친화적 일자리 확산
전주대-한국연구재단, ‘여성친화 일촌 기관 협약…여성친화적 일자리 확산
  • 고봉석 기자
  • 입력 2019-04-26 16:08
  • 승인 2019.04.26 16: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요서울|전주 고봉석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주대 LINC+사업단(단장 주송 교수)은 지난 24일,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에서 ‘여성친화 일촌 기관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주대 LINC+사업단은 여성친화적인 취업과 고용문화조성에 적극 노력하고, 향후 전북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여성친화적인 일자리 확산에 선도적인 역할을 감당해 나갈 예정이다.

전주대 LINC+사업단 창의인력양성센터장 유규선 교수는 “전북도내 기업과 산학협력을 맺고 각종 산학협력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이번 협약을 계기로 여성인력의 취업과 고용안정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여성친화적인 일자리 확산에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고봉석 기자 pressgo@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