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천수로타리클럽, 평거복지관에 후원금 200만 원 기탁
진주 천수로타리클럽, 평거복지관에 후원금 200만 원 기탁
  • 이도균 기자
  • 입력 2019-07-26 11:39
  • 승인 2019.07.26 13: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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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양호 추억의 우체통사업 지정 후원금 전달식 가져

[일요서울ㅣ진주 이도균 기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 천수로타리클럽(회장 이서빈)은 지난 24일 오후, 어울락 평거복지관에 ‘진양호 추억의 우체통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지정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전달식을 가졌다.

진주 천수로타리클럽이 평거복지관에 '진양호 추억의 우체통사업'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진주 천수로타리클럽이 평거복지관에 '진양호 추억의 우체통사업'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진양호 추억의 우체통사업은’ 진양호 호반 전망대와 어린이동물원에 추억의 우체통을 설치해 시민들로 하여금 오래도록 남을 추억을 만들어주는 사업이다.

특히 우리지역의 대표 관광지인 진양호공원을 활용함으로써 새로운 관광자원의 유치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후원금을 기탁한 천수로타리는 평소에도 지역의 다양한 복지사업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으며, 이제껏 단체에서 진행해보지 못한 새로운 복지사업에 참여한다는 의미만으로도 흔쾌히 후원금을 기탁했다.

한편 ‘진양호 추억의 우체통사업’은 오는 8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이도균 기자 news258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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