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공공하수도 분야 ‘유역청별 우수상’수상
안동시, 공공하수도 분야 ‘유역청별 우수상’수상
  • 이성열 기자
  • 입력 2019-12-12 08:22
  • 승인 2019.12.12 09: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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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가 2019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안동시가 2019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일요서울ㅣ안동 이성열 기자] 안동시가 환경부에서 주최한 ‘2019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유역청별 우수상을 받았다.

11일 시에 따르면 전국 하수도 분야 지자체 공무원, 학계·기업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수도 연찬회에서 시상식이 열렸다.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는 매년 환경부에서 시행하는 것으로, 올해는 전국 160개 공공하수도 관리청을 대상으로 공통, 운영관리, 정책 3개 분야 총 17개 항목에 대해 1차 실태점검을 한 후 2차 종합심의위원회에서 최종 심의를 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한편, 안동시는 지난 10월에도 한국환경공단에서 실시한 2018년도 기술진단 완료 시설 운영관리 평가에서 분뇨·가축분뇨·폐수 부문 최우수시설로 선정되기도 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꾸준히 보완해 시민에게 신뢰와 믿음을 주는 하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성열 기자 symy2030@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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