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우정청, 설맞이 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
전남지방우정청, 설맞이 무료급식 봉사활동 펼쳐
  • 안애영 기자
  • 입력 2020-01-22 17:54
  • 승인 2020.01.23 00: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21일 전남지방우정청과 북광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광주 북구에 있는‘전국천사무료급식소 광주본부’를 찾아 20kg 쌀 63포대를 지원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전남지방우정청)
▲지난 21일 전남지방우정청과 북광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광주 북구에 있는‘전국천사무료급식소 광주본부’를 찾아 20kg 쌀 63포대를 지원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전남지방우정청)

[일요서울ㅣ광주 안애영 기자] 전남지방우정청과 북광주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지난 21일 광주 북구에 있는‘전국천사무료급식소 광주본부’를 찾아 20kg 쌀 63포대를 지원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홀로 사는 어르신 등 450여 명에게 설렁탕 등 따뜻한 음식을 제공한 것으로 지역 내 소외계층에게 우체국사람들의 온정을 전하고자 실시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원은 “추운 겨울, 따뜻한 한끼가 그 분들에게 하루를 이어가는 힘이 되었다고 생각하니 더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남지방우정청은 직원성금과 우체국공익재단 지원금 등 연간 4억여 원을 활용해 결손가정 생활비 및 물품 지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행복배달 소원우체통 운영, 사회복지시설 위문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

안애영 기자 aayego@ilyoseoul.co.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