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름별, 소녀의 세계 '임유나' 코스메틱 모델 됐다
황보름별, 소녀의 세계 '임유나' 코스메틱 모델 됐다
  • 송승진 기자
  • 입력 2020-07-20 19:01
  • 승인 2020.07.20 19: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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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서울 | 송승진 기자]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에서 고등학생 임유나 역을 맡아 열연했던 신예 황보름별이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 미스틱스토리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황보름별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황보름별'이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프레뽀 폰즈'의 뮤즈로 발탁됐다는 소식과 함께 청량감이 느껴지는 황보름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브랜드 관계자는 "황보름별이 지닌 맑고 깨끗한 이미지가 브랜드와 적합하다고 생각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최근 웹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다채로운 매력이 우리 브랜드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청순하고 단아함이 매력인 황보름별은 임필성 감독의 단편영화 '출발,선'과 웹드라마 '소녀의 세계'를 통해 데뷔했다. 소녀의 세계는 네이버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로 이 드라마에서 황보름별은 고등학생 임유나 역을 맡아 당찬 매력을 발산하며 Z세대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 = 유니레버 코리아 제공

송승진 기자 songddadda@ily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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