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서울|수도권 강의석 기자] 경복대학교 건설교육원 박상윤 교수가 지난 8일 인천시청에서 주최한 ‘2023 인천시 주택정책 추진 유공자’로 선정되어 유정복 인천시장으로부터 공동주택 품질 개선 기여 표창장을 받았다. 

박상윤 교수는 주택 품질 향상과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기여 공로가 인정되어 해당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박상윤 교수는 오랜 기간 현대건설 임원으로 일했으며, 2022년부터 현재까지 경복대 건설교육원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수상자는 공동주택 품질점검 유공자 5명, 공동주택 사업계획승인 업무 유공자 1명, 주택공급 실적 우수자 3명 등 총 9명(민간인 8명, 공무원 1명)으로 인천   시청 주택정책과의 공적 심사를 거쳐 선발되었다. 

박상윤 교수는 “인천광역시의 고품질 공동주택건설에 일조하게 되어 기쁘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공동주택이 건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경복대 건설교육원에서 창의적인 전문 건설 인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 다짐을 밝혔다. 

경복대학교 건설교육원은 건설기술인을 위한 실무중심의 맞춤형 직무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스마트 건설 기술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빌딩 정보 모델링), 모듈러 건축 실증사례, 해외시장 진출 지원 등 실질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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